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각각 보유한 빅데이터를 연계 및 분석할 수 있는 보건의료 연구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0일 오후 충북 오송 보건의료연구자정보센터(CODA)에서 '질병관리청 협력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센터'를 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