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법무부 교정본부·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정시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합동훈련에 나선다. 질병청은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실제 교정시설인 대전교도소에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날에는 제2차 중앙역학조사반 소집훈련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