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신생아를 대상으로 전장유전체를 분석해 희귀유전질환을 조기에 찾아내는 국가 연구에 착수했다.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은 8월부터 '전장유전체염기서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