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지난해 9월 1일 지령 1만호를 맞아 '인공지능 전환(AX) 전문 미디어'로 새출발을 선언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콘텐츠, 대국민 AI 역량 강화, 국가 전반의 AI 혁신 등 새롭게 추진하는 '10대 AX 사업'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