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영국 개발자 스티븐 월리스가 개발한 무선조종자동차(RC카) '마하 리퍼(Mach Reaper)'가 최고 속도 기록을 경신했다고 과학 전문매체 뉴아틀라스가 최근 보도했다.
마하 리퍼는 시속 402㎞를 두 차례 돌파하며, 2주 만에 자신이 세운 기록을 다시 갈아치우면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RC카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