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제련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하고 미국 통합제련소를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제시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발송한 열한 번째 주주서한에서 현재 20여종인 제품군을 향후 5년간 30여종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