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정부가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생소할 수는 있어도 허황된 것은 아니다"라며 "오히려 지금 발표한 계획이 작은 숫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규모가 커 과장돼 보일 수 있지만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요구 수준을 고려하면 오히려 과소 평가됐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