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M&S가 운영하는 출산 지원 제도인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직원이 도입 1년 8개월 만에 500명을 넘어섰다. 이는 출산한 직원에게 자녀 한 명당 세후 100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원책은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낮추고 추가 출산을 고려하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