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시계가 패션 아이템 그 이상으로 자리 잡게 된 데는 시간이 지나도 남는 가치가 한몫한 게 아닐까. 마음에 드는 시계를 직접 차고 즐기다가 다시 시장에 내놓을 수 있고, 희소성이 높은 일부 모델은 시간이 흐르면서 몸값이 오르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