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공간의 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손쉽게 알 수 있는 기술이 구현됐다. 용액을 시료와 섞거나 표면에 뿌리기만 하면, 감염력 있는 바이러스가 있는 곳이 5분 안에 초록빛으로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