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5일 진행된 2026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26년 하반기 라인업을 선제 조정한 것은 보다 엄격한 론칭 기준을 셋업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신작을 내면 대량의 리소스를 투입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