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석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SK하이퍼에 7500억원 규모 출자가 약정됐다. 5GW(기가와트)까지 확장하는 것을 고려하면 초기 투자금 역시 이보다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