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가 상장 직후 사업모델의 전환점을 맞았다. 그간 실적을 이끌었던 실손24 구축 특수가 끝나면서 공공SI(시스템 통합)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워야 하는 상황이다. 하반기 수주 확대를 통해 상장 당시 제시한 연간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