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가 신작 흥행과 비용 절감을 바탕으로 3분기 실적 반등을 노린다. ‘쿠키런: 크럼블’과 ‘쿠키런 클래식’이 회사 발표 기준 합산 누적 매출 30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3분기에는 두 게임의 온기 매출과 희망퇴직에 따른 인건비 절감 효과가 반영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