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2분기 835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상장 이후 최대 적자를 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이라는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본업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악화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사업 구조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