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마우이(미국)=전화평 기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는 더 이상 먼 미래 비전이 아닙니다. 올해 서밋에서는 기기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에이전틱 경험을 직접 확인할 것입니다. 이제 기술 업계는 단순한 칩셋 성능 경쟁을 넘어, 소비자가 일상에서 믿고 쓸 수 있는 '신뢰' 기반 AI 생태계를 파트너들과 함께 완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