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온은 김주성 전 가온아이 전략사업부 최고 전략책임자(CSO)를 신임 대표 및 총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김 대표는 KT와 KT 클라우드에서 28년간 근무하며 클라우드 사업 기획과 전략 수립, 기술개발, 영업, 조직 운영에 이르는 경험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