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배충식) 생명화학공학과 김지한 교수 연구팀이 아주 작은 구멍이 무수히 뚫린 다공성 물질 안에서 기체를 결정처럼 규칙적으로 ‘줄 세우고’ 원하는 기체 배열을 만드는 소재까지 인공지능(AI)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