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가정용 지붕형 태양광에서 생산한 전력의 매입 규모를 최대 10기가와트(GW)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향후 10년 안에 발전원에서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을 현재 20% 미만에서 50%까지 끌어올리고, 스마트그리드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함께 확충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