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디애나주에서 대규모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선 뒤 인근 주택가격이 뚜렷하게 하락했다는 통계적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발전소에서 0.5마일(약 800m) 이내에 있는 주택도 가격 하락폭이 작고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