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AI 전문 텔레픽스(대표 조성익)가 '구글 딥마인드 액셀러레이터: AI for the Planet(지구를 위한 AI)' 초대 기수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구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를 활용해 기후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과 연구팀, 비영리기관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