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공정거래위원회가 개인정보 침해사고에 대한 책임을 면제하거나 이용자에게 떠넘긴 통신 3사의 불공정 약관을 시정했다. 통신사의 개인정보 관리 책임을 강화한 게 주요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