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연비 기준을 대폭 완화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업계 전동화 추진 속도가 지연될 것으로 전망된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바이든 전 대통령과 피트 부티지지 전 교통장관의 터무니없는 전기차 의무화를 폐지하는 새로운 연비 기준을 방금 승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