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최근 과학문화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잇따라 굵직한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립과학관 최초로 AI 라운지를 구축·운영하게 된 데 이어 지난 4월에는 전남광주 과학문화거점센터로 지정돼 호남권 과학문화 확산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