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성비스(OTT) 자회사 티빙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2030년까지 정보보호 투자액을 지난해의 4배인 100억~120억원으로 늘린다. 내·외부 보안 전문인력도 현재 9명 안팎에서 최대 30명으로 확대하고 접근권한 관리부터 침해 탐지·대응까지 보안 체계를 다시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