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티엠이그룹(대표 안석준)이 음악사업부문 중심으로 트로트 IP 기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31일 밝혔다.
음악사업부는 미스터트롯·미스트롯 IP를 기반으로 현재 450여 곡의 음원 IP를 보유 중이며, 유명 작곡가·제작사와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IP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