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오펜시브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Theori, 대표 박세준)는 자사 AI 소스코드 보안 분석 솔루션 ‘진트 코드(Xint Code)’가 애플(Apple)의 주요 운용체계(OS, Operating system)에서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을 발견, 공식 패치 반영을 이끌어냈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