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 최수연)는 팀네이버 경영진이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3개국 순방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해 브라질·칠레 현지 AI 기업과 공동 사업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브라질에서는 대형 AI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사업을 운영하는 스칼라 데이터 센터즈, 텍토 데이터 센터즈 경영진과 미팅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