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완성차 업체들이 차량 생산공장을 로봇의 학습장과 검증 무대로 바꾸고 있다.
포드가 컨베이어벨트로 대량생산 시대를 열고, 토요타가 현장 개선을 앞세운 토요타 생산방식(TPS)을 구축했다면, 이제는 숙련 작업자의 지식과 공장 데이터를 인공지능(AI) 로봇에 학습시키려는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