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을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닌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제시했다. 냉장고와 세탁기, 스마트폰 등 일상 제품에서 얻은 영감을 AI와 결합해 새로운 표현 방식으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