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간 가전은 모두 비슷한 미니멀리즘에 머물렀습니다. 이제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과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전자 제품도 다시 다양해져야 합니다.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CDO(최고디자인책임자)는 3일 서울 동대문구 DDP에서 열린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에서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