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POSTECH)은 김광인 인공지능대학원·전자전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원본 데이터를 열어보지 않고도 문제 있는 데이터를 콕 집어내, 적은 비용으로 인공지능(AI) 성능을 끌어올리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