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만큼 얇은 카메라, 손톱만 한 현미경이 더 이상 공상과학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닐 날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포스텍(POSTECH) 연구팀이 자외선부터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까지, 원하는 빛의 영역을 골라 다룰 수 있는 고효율 하이브리드 메타렌즈를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