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전남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9도 안팎까지 오르는 극한 폭염이 이어진 6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굴을 찾은 시민들이 연중 12℃ 안팎의 시원한 동굴 내부에서 LED조명으로 꾸며진 조형물을 감상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