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플랜티넷이 상장 이후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확대한다. 연간 결산배당에 더해 중간배당을 도입하고 자사주 소각 등 주주친화 정책을 이어가며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플랜티넷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