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본 국내 피지컬 AI 생태계의 현재를 짚어봅니다.
로봇을 사면 공장이 바로 돌아갈까. 어떤 일을 맡길지, 투자한 만큼 효과가 날지부터 따져야 한다. 이 질문에 답하겠다며 이달 5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로보월드 2026'에 온 곳이 있다. 회계감사로 익숙한 이름 PwC다.
"진단으로 끝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