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우즈베키스탄에 대표사무소 설립을 추진하며 중앙아시아로 글로벌 네트워크의 범위를 넓힌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투자·금융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 안에 현지 거점을 확보해 한국 기업의 교역·투자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