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최근 활발한 분화 활동을 시작하면서 우주 궤도를 돌고 있는 위성들이 화산의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최근 보도했다.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은 지난 4일(현지시간)부터 화산재와 용암을 분출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