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연수원의 교육 인공지능(AI) 신사업 투자와 관련, 금융당국과의 시각 차이가 분명했다. 금융위원회와 보험연수원 사이의 이견이 드러난 것인데 정치인 출신의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금융위가 AI 창업·투자를 가로막는 시대착오적인 규제라고 작심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