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가위인 25일 서울에서는 오후 5시 34분부터 보름달을 볼 수 있다. 다만 달이 완전히 둥글어지는 시점은 추석 이틀 뒤인 27일 새벽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2026년 추석인 25일 보름달이 서울 기준 오후 5시 34분에 뜬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달이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오후 11시 31분이다. 지역별 월출 시각은 부산과 울산이 가장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