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머크 헬스케어와 대한생식의학회는 난임 환자에게 질환과 치료 과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환자 중심 학술·교육 업무협약(MOU)을 14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난임 환자를 위한 학술·교육 활동을 공동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