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국제자동차연맹(FIA)의 환경경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다시 획득했다. 전기차 경주대회 포뮬러 E에 타이어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구축한 환경 관리 체계가 주요 평가 대상으로 다뤄졌다.
한국타이어는 FIA의 '3-Star 환경 인증'을 갱신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증 자격은 2028년 7월까지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