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은 추석을 맞아 서울시와 함께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일대 건강 취약계층에 건강키트와 천연 벌꿀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룹은 쪽방촌 특별보호대상자와 서울시 4곳 온기창고에 건강키트 150개와 '한미 비 해피 아카시아꿀' 600통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