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 제약·바이오 부문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 품질관리(QA) 고도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한미 약품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 핵심인 QA 분야 품질 문서 업무에 AI를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