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최근 수년간 신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투자 대상을 선별해왔다.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업체 인수와 영상보안 장비 공동투자는 검토 단계에서 실제 투자로 이어지지 않았다. 자동차 운전교습과 캄보디아 금융사업은 종속기업을 통해 운영한다. 신규 사업 확대보다 투자 전후 사업성 검토에 무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