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 20.15%의 ‘쓰임새’가 달라지고 있다. 2022년 한진칼 2대 주주로 등장한 이후 지분만 꾸준히 늘려온 호반은 아직 경영 참여나 이사회 진입을 공식화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