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해치텍이 스마트폰용 지자기센서에 집중된 사업구조를 다각화한다. 기존 자기센서 기술을 로봇과 데이터센터 등에 적용해 고정밀 아날로그 반도체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2024년 85%였던 모바일 매출 비중은 2030년 40%까지 낮춘다. 내년 흑자 목표…2030년 매출 3배 제시해치텍은 5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중장기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2024년 전체 매출의 85%였던 모바일 비중을 2030년 40%까지 낮출 계획이다. 산업용과 가전 비중은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