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이 이경민 헥토그룹 의장 체제 하에서 올해 상반기 수익성을 개선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올해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실적을 6일 공시했다. 올해 상반기 누계 기준 매출액은 1076억원으로 전년 동기(905억원) 대비 18.9% 증가했다.
이익 지표의 성장이 돋보였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137억원으로 전년 동기(75억원) 대비 83.5% 급증했다. 누적 당기순이익은 110억원으로 전년 대비 84.5% 증가했으며,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115억원으로 101.4% 늘었다.2분기 단일 실적으로는 매출액 50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