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운전자가 직접 운전에 나선 순간에서 주행 기술을 개선할 단서를 찾는다. 테슬라는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해제 후 운전자의 음성 피드백을 받고, 현대차그룹은 운전자 요청이나 특정 조건에 따라 주행 상황을 기록하는 'SER' 체계를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