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자체 자율주행 기술의 판단 오류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13일 공개된 영상을 보면 소멸차로 합류와 경로 판단, 우회전, 주정차 차량 회피 과정 등에서 아직 보완해야 할 장면들이 그대로 담겼다.
현대차그룹은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기술 가운데 하나로 VLA(Vision-Language-Action)를 준비하고 있다.